[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음료 1종과 샌드위치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날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선보이는 '바닐라블랙티라떼'는 은은한 맛과 향을 가진 세븐어클락 홍차 잎을 사용했다. 가격은 5300원이다.
또 8일부터 선보이는 클래식 샌드위치 신메뉴 4종은 요리 트랜드를 접목해 품질을 더욱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레몬치킨 클럽'은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빵과 함께 상큼한 레몬, 파마산 치즈로 맛을 낸 닭가슴살,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튜나멜트'는 건강에 좋은 오트밀 빵을 사용해 만든 참치 파니니 샌드위치로, 신선한 레드 양파와 담백한 참치 샐러드,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로 한층 더 맛을 낸 제품이다.
'로스트베지터블앤치즈'는 허브와 올리브 오일로 양념해 구운 신선한 야채와 부드럽고 담백한 화이트 치즈를 사용해 채소를 좋아하는 고객들을 위한 건강식 샌드위치다.
마지막으로 '크로크무슈'는 스모크 햄과 화이트 치즈, 멜팅 치즈소스로 맛을 더했으며 부드러운 맛으로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은 메뉴다.
클래식 샌드위치 4종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발사믹 토마토 샐러드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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