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스톤,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 출시
2010-01-06 11:48:5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콜드스톤 크리머리가 신년을 맞아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과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골든타이거'는 호랑이 모양의 캐릭터가 장식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치즈케이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함께 블루베리 시럽으로 맛을 냈다. 가격은 2만5000원이다.
 
'베어스타운'은 초콜렛 아이스크림에 초콜렛 크런치를 첨가해 진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집 모양으로 형상화해 보는 즐거움도 더해주는 제품이다. 가격은 3만2000원.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신메뉴인 '바삭 퐁퐁'은 스위트크림 마일드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초코크림 쿠키, 아몬드 후레이트, 초콜릿 퍼지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제품명처럼 바삭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콜드스톤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신메뉴인 '바삭 퐁퐁'과 베스트 메뉴인 '치즈 홀릭'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이스크림 사이즈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
 
또 2010년을 기념해 '바삭 퐁퐁' 또는 '치즈 홀릭'을 포함해 포장 구매하는 고객들에겐 총 금액에서 2010원을 할인해 준다.
 
마지막으로 같은 기간 동안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 400명에게 영화 '하모니' 예매권을 2장씩 증정한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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