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지난해 기금 설립 후 최대 규모인 17조5713억원을 녹색성장기업 등에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중점지원분야별 보증지원 실적을 보면 녹색성장기업에 대한 보증이 1조6621억원으로 목표 대비 127.9%의 실적을 기록했다.
벤처창업기업에 대한 보증은 4조6692억원으로 111.2%, 수출기업보증은 1조7704억원으로 목표대비 118%를 상회했다.,
기보 관계자는 "경기회복 이후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녹색성장기업, 벤처창업기업 등 핵심분야 중심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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