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4원 오른 1144.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유럽 정치 불안으로 인한 엔화 강세로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 금리 인상 기대 강화와 저점 인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시드릴 파산 가능성 대두되며 1140원 중반대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8일은 정치 불안과 국내 조선업의 대금 미결제 우려로 위험회피심리 강화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38~115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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