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7원 내린 1137.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임금상승률 부진으로 인한 달러 약세에 하락하며 1130원 중후반대의 제한적인 흐름이 지속됐다"고 전했다.
이어 "7일은 트럼프발 달러 약세로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 전 수준인 1135원대 저점 인식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34~114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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