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 CNS가 10년 후의 고객가치와 유망 분야를 내다보는 미래 경영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종합 IT서비스 기업 LG CNS는 4일 김대훈 대표이사의 취임식과 함께 201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 대표는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사례를 들면서 "단기간의 성과에만 집착하지 말고 5년, 10년 뒤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 분야와 기반 기술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자"고 말했다.
또 "꿈을 가진 기업이 장수하고 성장 발전한다"며 "유망 분야를 선정해 육성하고, 미래 준비에 게을리하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가치’, ‘인간존중 경영’, ‘정도경영’을 경영 키워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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