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1원 내린 115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기조 완화로 115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면서 "FOMC에서 3월 금리 인상 신호가 없었던 만큼 환율의 반등 요인은 약화됐다"고 전했다.
이어 "수급상 공급 우위인 상황에서 1150원대 초반에서 무거운 움직임 보일 것"이라며 "장 중 달러·엔 환율에 연동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0~115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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