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1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증시가 상승했다. 기업 실적이 좋았고, 미국 연준이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해 시장 불확실성도 덜어냈다.
뉴욕증시 대장주인 애플이 어닝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 발표로 급등하면서 시장 상승을 주도했고, 고용지표와 제조업지표 등이 호조를 보이며 뉴욕 3대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유럽 주요국 증시도 강세를 보였다. 중국의 제조업지표가 예상치를 웃돈 점도 투심을 개선시켰다.
아시아증시에서는 연휴를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홍콩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반면 일본증시는 장중 엔화 강세가 주춤하면서 사흘 만에 반등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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