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0원 내린 1158.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엔 환율에 연동되어 낙폭을 축소했다"면서 "저점 인식 결제수요에 1150원대 초반은 지지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2일은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이 환율에 양면 효과로 작용할 것"이라며 "1160원을 중심으로 공방을 펼칠 가능성 높다"고 조언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5~116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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