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올해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증권주들이 새해 첫 거래일 일제히 상승세다.
송인찬 솔로몬 투자증권 연구원은 "선물업 진출·퇴직연금·스팩이 증권업종의 올해 3가지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증권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삼성증권과 현대증권을 업종내 유망종목으로 제시했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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