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이슈)美증시,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 여파에 하락 지속
2017-02-01 09:12:36 2017-02-01 09:12:36
미국 마감 이슈 Q&A
웹캠: 김선형 연구원(SH인베스트먼트)
 
미국증시가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 여파에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주요 종목 중 언더아머는 4분기 실적이 부진한 데다 CFO 사임 소식까지 전해지며 주가가 급락했다. 핏비트는 시티그룹이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 마감 이슈> 코너에서는 워런 버칫이 지난해 미국 대선 이후 120억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다는 내용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는 소식 등을 주요 이슈로 다뤘다.
 
※미국 현지 SH인베스트먼트 김선형 연구원과 뉴욕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국 마감 이슈>는 평일 오전 6시4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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