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66.0원 마감(0.1원▲)
2017-01-25 16:20:19 2017-01-25 16:20:19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1원 오른 116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116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을 보였다"면서 "한산한 거래 속에 수급 위주의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26일은 설 연휴를 앞두고 네고물량에 하락 가능성이 높다"면서 "글로벌 달러가 약세를 보일 경우 1150원대 진입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8~116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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