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가 연말 연시를 맞아 한정 케이크 2종을 각각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신년을 맞아 오는 30일 '카라멜에 푹빠진 호랑이 초코케익'과 '신년 녹차 케익'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라멜에 푹빠진 호랑이 초코케익'은 초코 케이크에 카라멜 맛 크림이 어우러져 달콤한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1만6000원.
'신년 녹차 케익'은 보성 녹차가 함유된 케이크 시트에 달콤한 크림과 스폰지 가루를 더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케이크 위에 복주머니 장식을 더해 신년의 의미를 나타냈다.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이번 신년 케이크는 출시일인 30일부터 내년 2월 중순 구정 연휴 기간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투썸플레이스 역시 '아듀 2009 케익'과 '헬로 2010 케익' 2종을 한정 판매한다.
'아듀 2009 케익'은 요거하트생크림 케익에 아듀 2009라는 송년의 의미를 담은 제품.
'헬로 2010 케익'은 요거생크림케익에 풍성한 과일과 함께 2010년을 나타내는 초콜릿 싸인판을 통해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희망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매장에서 29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가격은 2종 모두 2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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