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네오세미테크(089240)는 24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2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W저축은행, 신안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등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하기로 했다.
네오세미테크는 "성장설비 및 부대시설 등 LED용 설비 증설에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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