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원·달러 환율이 하루 새 20원 폭락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0.10원(1.67%) 내린 118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비둘기파적으로 평가된 미 FOMC 의사록 영향과 달러·위안 환율 급락에 1190원을 하향 이탈했다"고 전했다.
이어 "6일도 달러·위안 환율 하락시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며 "다만 결제수요에 1180원대 초반은 지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3~119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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