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의 본격적인 변론이 오는 1월3일부터 시작된다.
헌법재판소 수명재판부는 27일 열린 2차 변론준비기일에서 “오는 30일 3차 준비기일을 끝으로 준비절차를 모두 마치고 내년 1월3일 오후 2시에 변론기일을 열겠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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