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 홍콩증시가 모두 크리스마스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중국과 일본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증시는 엔화 강세에 사흘째 약세를 이어갔고, 자동차주를 중심으로 수출주가 밀리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중국증시는 전약후강 장세를 펼치며 소폭 상승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올해 GDP 성장률 목표치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장 후반 저가매수세가 유입됐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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