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현기자] 23일 오후 6시로 예정됐던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시각이 25일 자정(26일 0시)으로 늦춰진다.
국토교통부는 개통 전 상주~영덕 고속도로 상태를 최종 점검한 결과, 일부 미비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어 개통을 미룬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개통 예정일까지 안전시설 보강 등 보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주말에 상주~영덕 고속도로 이용계획이 있는 경우, 개통시각을 재확인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인만큼 이용객들의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 전경. 사진/뉴시스·영덕군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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