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203.0원 마감(3.9원▲)
2016-12-23 16:25:57 2016-12-23 16:25:58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3일 원·달러 환율은 8거래일째 오르며 1200원대로 올라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9원 오른 120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당국 경계에도 역외 매수에 상승했다"면서 "레벨 부담과 당국 경계에 1200원대 중반에서는 상단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26일에는 해외 크리스마스 대체 휴일로 한산한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면서 "반락 가능성에 유의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7~120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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