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93.4원 마감(6.5원▲)
2016-12-20 16:46:52 2016-12-20 16:47:16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원·달러 환율이 1190원대를 돌파하며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5원 오른 1,193.4원으로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에 1190원대로 상승했다"며 "옐런 의장의 발언과 유럽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이어 "21일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에 환율의 상승 압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한산한 거래 속에 상승폭이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7~119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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