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86.9원 마감(3원▲)
2016-12-19 16:19:33 2016-12-19 16:19:33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186.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에 상승출발한 후 눈치보기 장세 속에 118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20일은 글로벌 달러 강세 분위기가 이어지겠지만 레벨 부담에 상승 속도는 둔화될 것"이라면서 "달러·엔 환율 조정 이어질 경우, 1180원대 초반으로 하락 가능성 있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1~1191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