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168.2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FOMC 기대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 출발했지만 가격 부담과 수출업체의 네고로 상승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13일은 FOMC 경계로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이라며 "1180원 가격 부담도 상단 제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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