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이온칼슘 미네랄 화장품 미네랄바이오에서 선보인 1종 천연 주방세제, ‘섬섬옥수 설거지 주방세제’가 중국 거대 쇼핑몰 ‘타오바오’(taobao)서 판매 당일 단 하루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미네랄바이오에서 올 여름 신규 출시한 ‘섬섬옥수 설거지 주방세제’는 자사 공식온라인몰에서 초도물량이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는데 중국에서도 출시 하루만에 완판을 기록하여 다시 한번 제품력을 입증했다.
‘섬섬옥수 설거지 주방세제’는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함유한 1종 주방세제이며 아기의 젖병과 과일, 야채까지 세정할 수 있고 찬물에서도 거품이 많고 세정력과 헹굼이 좋다.
또한 미네랄바이오의 독자적 핵심원료 천연 이온칼슘을 함유하고 있어서 고무장갑을 끼지 않고 설거지를 해도 손이 매끈매끈하고 손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다.
미네랄바이오 해외영업 담당자는 “사전에 제품 체험을 한 중국 바이어와 블로거들의 평가가 굉장이 좋았다”면서 “아직 광고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중국 쇼핑의 날 ‘광군제’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완판의 대박을 터트렸다는 것은 제품력에 있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럽다”고 완판의 소감을 밝혔다.
최근 전 소망화장품 창업주 강석창 대표의 신임 대표이사 취임한 미네랄바이오는 ‘섬섬옥수 설거지 주방세제’ 완판 등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이 전해져 1.2L 리필용의 신제품 출시와 2차 앵콜 판매가 결정됐다.
지난 10년 간 남들이 가지 않은 바이오 화장품의 길을 묵묵히 개척해 나가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온 미네랄바이오가 중국에서는 어떠한 역사를 써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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