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양태준 대리는 탄핵 가결 시 증시 혼란이 진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부결시 국가적 혼란은 물론이거니와 증시 변동성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가결 시 낙폭과대 중소형주 강세 시나리오에 대해선 낙폭과대주는 시세 연속성 확인이 먼저라고 말했
으며 탄핵 후 미국 금리 리스크가 상존한다고 진단했다.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되며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
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