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65.9원 마감(7.4원▲)
2016-12-09 16:22:17 2016-12-09 16:23:52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4원 오른 1165.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및 국내 정치 불안에 상승했다"면서 "1160원대 중반에서 무거운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12일은 탄핵 가결 여부에 따라 환율의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라면서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8~11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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