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서희스타힐스, 다양한 개발호재로 ‘눈길’
2016-12-08 17:08:25 2016-12-08 17:08:25
대중국 무역의 전초기지인 평택항이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이끌어갈 대표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산업단지?경제자유구역·교통 등 부동산 개발호재가 맞물리면서 평택항이 대규모 개발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대형 크루즈선 입항이 가능한 국제여객부두 건립 및 항만 시설 확장 등 동북아 거점항으로서 평택의 모든 투자가치를 품은 평택항은 향후 3 5천억여 원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평택항 인근에 시공될 ‘평택항 서희스타힐스’는 전용면적 59, 75, 84 (A,B) 6개 타입의 특급 대단지로 1,755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공급가는 3.3㎡당 500만원 대로 평택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 770만원(3.3㎡당)보다 저렴하고 동호수 선착순 지정계약 및 발코니 무료 확장,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초기 자본 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최근, 평택항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평택항 단지는 초대형 차이나타운(캐슬), 황해경제자유구역, 각종 산업단지의 관문으로서 평택 내에서도 투자가치의 중심이 되고 있는 곳이다. 특히, 크루즈선 입항으로 중국인 관광객 등 평택항 상주인구가 늘어남으로써 평택항 단지 아파트 임대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평택항 서희스타힐스’ 에서는 서해안 복선전철 포승역 개통으로 평택 중심부까지 빠르게 이동가능하며, 평택-수서 SRT(고속철도) 개통 시 여의도까지 30분 대로 진입할 수 있다. 또한, GTX(광역급행철도) 안중역과 10km 거리, 서평택I.C까지 3분 거리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46만 명의 평택 유입인구가 2020년까지 1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입주 예정 시기에 교통 인프라 및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완비됨에 따라, 지금이 ‘평택항 서희스타힐스’ 에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보인다.
 
한편, 평택항 서희스타힐스 사업 부지는 다른 지역보다 고도가 높아 서해안 바다와 서평택 C.C 골프장의 조망권 프리미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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