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6원 오른 1169.1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혼조로 하락 출발한 후 월말 네고와 아시아 통화 강세로 추가하락을 보였지만 결제 수요와 달러 강세 전환으로 상승으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어 "1일은 OPEC 회의 결과와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의 조정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을지를 주요 변수로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4~1174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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