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1원 내린 1177.0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미국이 휴장인 가운데 실수급 위주의 거래 장세가 전망된다"면서 "글로벌 달러가 강세 추세지만 월말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으로 수급상은 공급 우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엔화 약세에 연동되어 원·달러 환율의 하단은 지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7원~118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