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80.1원 마감(3.9원▲)
2016-11-24 16:27:18 2016-11-24 16:27:36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9원 오른 1180.1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에 상승했다"면서 "다만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80원대 중반에서 상단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5일도 글로벌 달러 강세 추세 및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8원~118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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