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향수 대표 브랜드 러비더비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섬유 향수의 크리스마스향 2종을 출시했다. 배우 서강준이 선택한 향수로 이미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러비더비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섬유 향수의 냄새 제거, 정전기 방지 및 항균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프루티한 향의 ‘노엘’과 달콤한 향의 ‘미엘’, 총 2종으로 구성 되어 오직 크리스마스 한정으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 중 하나인 '노엘'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갓 구워 낸 무화과 파운드가 연상되는 프루티한 향기로 추운 겨울에도 상큼함을 느낄 수 있으며, '미엘'은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겨울 차(TEA)의 시트러스하고 달콤한 향기로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2가지의 차별화 된 컨셉은 신규 고객은 물론 러비더비 섬유 향수를 애용하고 있는 기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 역시 충족시킬 예정이다.
러비더비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은 2개 구매 시에는 할인된 가격 1만8000원에 선물 상자까지 함께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필요 시 단품 구매도 가능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23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매력적인 향취의 겨울 추억을 만들어주는 러비더비 섬유향수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러비더비 공식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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