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이슈)美 증시, 4대 지수 '사상 최고치'
2016-11-23 12:07:00 2016-11-23 12:07:00
미국 마감 이슈 Q&A
웹캠: 김선형 연구원(SH인베스트먼트)
 
미국증시에서 4대 지수가 17년 만에 일제히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대형 미디어업체 NBC유니버셜이 버즈피드에 2억달러를 추가 투자한다는 소식에, 모회사 컴캐스트가 1% 넘게 올랐다. 사이버보안업체 팔로알토는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13%대 급락했다. 캠벨스프는 양호한 3분기 실적 발표에  3% 넘게 상승했다.
 
주요 증시 이슈로는 미국 대선 이후 신흥국 증시에서 110억달러의 자본이 유출됐다는 점, 부동산 열풍에 홍콩 가계부채가 10년 새 두 배 증가했다는 점 등이 꼽혔다.
 
주요 경제지표 가운데, 9월 일본 실질임금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했다. 미국의 10월 기존주택 판매건수는 560만건을 기록해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
 
23일(미국 현지시간)에는 디어, 시트립, 트리나솔라, 이스라엘케미칼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 현지 SH인베스트먼트 김선형 연구원과 뉴욕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국 마감 이슈>는 평일 오전 6시4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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