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86.6원 마감(3.4원▲)
2016-11-21 16:40:49 2016-11-21 16:42:14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4원 오른 1186.6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글로벌 달러 강세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면서 "달러·엔 환율 상승에 연동됐고, 불안한 국내 정치 상황도 환율 상승의 재료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으로 1180원대 중반에서 상단이 제한되며 1180.20원~1186.30원에서 거래 범위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이날 연설에서 12월 금리 인상을 뒷받침하는 내용을 밝힌다면 원·달러 환율은 1190원대 진입 테스트가 나타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0원~1,19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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