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터주, 중국 '한류 금지령'에 동반 약세
입력 : 2016-11-21 11:05:50 수정 : 2016-11-21 11:05:50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중국 정부의 '한류 금지령'이 내려졌다는 소식에 엔터 관련주들이 약세다.
 
21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에스엠(041510)은 전 거래일보다 7.80% 내린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는 6.37% 하락한 2만6450원을 기록 중이며, 에프엔씨엔터(173940)는 7.02% 내린 781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밖에 CJ E&M(130960), 판타지오(032800), 쇼박스(086980), 팬엔터테인먼트(068050) 등 관련주들 역시 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앞서 중국 현지 매체들은 중국 당국이 한국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과 리메이크 작품의 방송을 금지하는 지침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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