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2원 내린 1183.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글로벌 달러화 강세로 달러·엔 환율이 111엔대에 진입했다"면서 "원화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에도 불구하고 장 중 상승 시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당국의 매도 개입 명분도 약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8원~1186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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