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1원 오른 1181.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옐런 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위안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원·달러 환율도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당국의 경계와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2 - 118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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