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정리
진행: 김선영 기자
뉴욕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기준금리 인상 시사 발언 영향에 상승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68포인트(0.19%) 오른 1만8903.82로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9.66포인트(0.44%) 오른 2186.60를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39.39포인트(0.74%) 상승한 5333.97을 기록했다.
이날 유럽 증시도 3주 최고치로 상승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14.94포인트(0.49%) 오른 3044.00을 기록했다. 영국 FTSE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18포인트(0.65%) 오른 6793.90을, 프랑스 CAC 40 지수는 30.36포인트(0.67%) 상승한 4531.50을 나타냈다. 독일 DAX 지수는 25.13포인트(0.24%) 상승한 1만689.00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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