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3만5천…89주 연속 호조
2016-11-18 01:17:10 2016-11-18 05:38:16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5000건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1월12일 기준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만5000건으로 지난주 대비 1만9000건이 줄어들었다.
 
이는 1973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시장조사치 25만5000건을 하회한 수준이다.
 
또 89주 연속 호조와 부진의 기준선인 30만 미만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노동시장의 규모가 작았던 1970년 이후 가장 긴 기록이다.
 
변동성이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6500건 줄어들은 25만3500건이었다.
 
취업박람회 참석한 구직자들의 모습. 사진/신화사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