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6원 내린 1168.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조정 심리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 지표 호조로 글로벌 달러의 강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트럼프 무역 계획 발표도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이지만 고점 인식과 네고로 1170원대 상승 부담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3~117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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