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트럼프노믹스, 종목별 옥석 가리기 진행
2016-11-11 10:28:53 2016-11-11 10:29:07

글로벌 증시 정리
진행: 김선영 기자

  

'트럼프 효과'에 다우존스 지수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218.60포인트(1.18%) 급등한 1만8808.29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8월15일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 1만8636.05를 약 3개월 만에 뛰어 넘은 것이다. S&P 500 지수도 4.22포인트(0.20%) 뛴 2167.48를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42.88포인트(0.81%) 하락한 5208.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트럼프 효과'로 급등했던 유럽증시는 이날 차익 매물이 나오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83.86포인트(1.21%) 떨어진 6827.98을 기록했다. 독일 DAX 지수는 15.89포인트(0.15%) 하락한 1만630.12를, 프랑스 CAC 40 지수는 12.53포인트(0.28%) 내린 4530.9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