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박사의 생활속발견)스펙타클, 웰컴투 뉴 광고 세계
2016-11-10 15:52:47 2016-11-10 15: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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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박사의 생활 속 발견
주제 : 스펙타클, 웰컴투 뉴 광고 세계
진행: 어희재 앵커 / 전화: 신한금융투자 심병재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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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키워드 : 이제는 디지털 사이니지의 시대
디바이스, 디지털화...광고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아날로그 시절에는 기업 광고 수단 제한적이었던 탓에 TV, 전광판, 지하철 광고에 그쳤고 이는 표현의 문제에서도 소비자가 수용하는 과정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다. 그러나 영상, 프로젝터 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디지털 사이니지 시대의 개화로 광고 시장은 온라인-모바일과의 활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는 소비자로 하여금 광고시장에 대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두번째 키워드 : 첨단 시대 속 광고 피로도 급증
 
다지털 사이니지는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으나 단점으로는 무분별한 노출로 인해 소비자들의 광고 피로도를 높인다는 한계가 있다. 이는 곧 기업들이 광고 차단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때문에 기업계, 광고계의 고민은 깊어질 수 밖에!

▶세번째 키워드 : 아날로그 감성을 가미한 디지털 광고의 시대
 
결국 다양해진 광고 수단..그 안에서 광고계의 승자는 '콘텐츠'에 달려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수단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가미한 광고 콘텐츠에 주목하고 있다. 광고야?콘텐츠야? 헷갈릴만큼 재미있고 주목도가 높은 광고를 통해서 우린 간접적으로 광고에 노출되는 그런 시대인 셈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제는 소비자들이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체험할 수 있는 광고 콘텐츠로 앞서나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혜주는? VOD를 참고하세요! 
 
 
※생활 속에서 포착되는 트렌드, 그 속에서 찾는 생생한 투자 전략 <어박사의 생활 속 발견>은 매주 월요일, 목요일 1시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되면?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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