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신축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2016-11-09 10:16:30 2016-11-09 10:16:30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가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에 연면적 82,838㎡의 규모로 건설 중에 있다. 마제스타시티 단지 내에는 오피스 시설 외에 다양한 편의시설도 들어서며,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는 강남권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서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연결되어 있어, 반포대로를 이용할 경우 도심지역까지 20분내에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외곽지역으로의 이동 또한 편리하다. 반경 2km이내에는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서초IC를 비롯하여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울의 남부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남부순환로가 있다.
 
반경 3.5km이내에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있어 서해안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인천과 분당, 판교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김포공항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약 1시간 가량 걸린다.
 
뿐만 아니라 2019년 2월 완공 예정된 서리풀터널이 개통될 경우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서리풀터널 개통과 주변 정보사령부 부지에 개발 예정인 복합문화센터는 예술의전당~서리풀공원~새빛섬에 이르는 문화클러스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제스타시티가 들어서게 되는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근처 몽마르뜨 공원과의 접근이 용이하여 자연친화적인 업무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것도 특징적이다.
 
마제스타시티의 또 다른 장점은 탁 트인 조망권과 2.75m 천장고 등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마제스타시티 관계자는 “서리풀터널 착공 등으로 교통 등 주변여건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서초구 꽃마을 일대가 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강남 역세권의 새로운 오피스타운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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