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정리
진행: 김선영 기자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e메일 스캔들’ 재수사가 무혐의로 결론 나면서 2% 넘게 급등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371.32포인트(2.08%) 급등하며 1만8259.60을 기록했고 S&P500 지수도 46.34포인트(2.22%) 상승한 2131.52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119.80포인트(2.37%) 오르면서 5166.17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증시도 미국 대선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독일 DAX 지수는 1.93% 급등한 1만456.95를, 영국 FTSE 지수는 1.7% 상승한 6806.90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 지수는 1.91% 오른 4461.2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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