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뉴욕 증시,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무혐의에 안도
2016-11-08 11:17:24 2016-11-08 11:18:54

글로벌 증시 정리
진행: 김선영 기자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e메일 스캔들’ 재수사가 무혐의로 결론 나면서 2% 넘게 급등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371.32포인트(2.08%) 급등하며 1만8259.60을 기록했고 S&P500 지수도 46.34포인트(2.22%) 상승한 2131.52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119.80포인트(2.37%) 오르면서 5166.17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증시도 미국 대선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독일 DAX 지수는 1.93% 급등한 1만456.95를, 영국 FTSE 지수는 1.7% 상승한 6806.90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 지수는 1.91% 오른 4461.21로 거래를 마쳤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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