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플러스업변액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2009-12-03 17:28: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대한생명은 새롭게 개발한 ‘플러스UP 변액연금보험’이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생명에 따르면 ‘플러스UP변액연금보험’은 연금개시전에도 고객이 납입한 금액의 100%를 해약환급금으로 최저 보증하는 생보업계 최초의 상품이다.
 
이 상품의 특징은 장기적인 투자의 원금 손실에 대한 부담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최소 납입기간이 10년 지난 시점에서 3년마다 최저보증비율이 납입원금대비106%, 112% 의 형태로 6%씩 늘어난다는 점이 장점이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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