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은 최병구 전무와 황시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64명에 대한 ‘200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외에 강환구 상무 등 10명을 전무로, 한영석 상무보 등 31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고, 최양환 부장 등 21명을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현대중공업(009540) 관계자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해외영업 및 기술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라며 “조선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에서 젊고 능력 있는 인재를 골고루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병구 부사장 황시영 부사장
◇ 승진
▲ 부사장 최병구 황시영
▲ 전무 강환구 윤문균 김종도 김철수 김용희 이한광 최정근 김환구 한상익
▲ 상무 한영석 남민우 김태욱 강병성 김윤춘 이동일 장정호 김봉남 이경환 박철호 김경훈 윤기업 최용렬 장기돈 윤병수 한익희 김천영 김경민 궁이욱 이종만 구자진 신현수 윤중근 허종성 강철수 유영철 박재섭
◇ 신규 선임
▲ 상무보 최양환 김종욱 최종일 배종천 김삼상 박병용 조종필 박성근 손수언 이기정 임근일 김종식 고승환 송기생 장현희 윤동원 장성근 한영만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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