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투자 전략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한대훈 연구원(SK증권)
2일 코스피가 대내외 리스크에 장중 2000선이 다시 무너졌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의 오늘장 투자전략에 출연해 "11월 FOMC, 미국 대선 등의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감이 높은 가운데 미국 대선 이슈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고, 국내 경제지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오늘도 관망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당분간은 보수적인 관점의 운용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역시 대형주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고, 코스닥에 대한 부정적인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배당 매력이 있는 통신업종, 금리 인상의 수혜 업종으로 인식되고 있는 은행 업종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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