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 브랜드 A.H.C, '내추럴 쉴드 선스틱' 판촉 강화
2016-11-01 15:13:20 2016-11-01 15:13:20
마스크팩·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A.H.C가 언제 어디서나 바르기 편하고, 탄력 케어 및 미백 개선 기능을 갖춘, 투명한 자외선 차단 스틱인 내추럴 쉴드 선스틱의 판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액티브한 겨울 레포츠로 인해 흘리는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H.C 관계자는 내추럴 쉴드 선스틱은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이며, 메이크업 위에도 덧바를 수 있어 평상시는 물론 스키장, 캠핑장 등 야외 레저 스포츠를 즐길 때도 사용하기 좋다면서 “SPF50 PA+++로 최고 수준의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가졌다고 말했다.
 
또한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 외부의 자외선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보습, 탄력, 미백 성분들까지 함유해 특히 신경쓰이는 피부 고민을 덜 수 있다. 피부 자극을 줄이고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자연 유래 성분도 300여 가지 담겨있다. 24시간 보습 유지력, 24시간 메이크업 픽스부터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프리미엄급 원료도 눈에 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프스 빙하수를 비롯해 프랑스 탄산수, 하와이 해양 심층수, 벨기에 온천수와 청정지역인 타히티와 호주, 제주 등지에서 수급한 보습, 영양, 진정성분 등을 담았으며,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알로에베라잎, 띠아레꽃 등 내추럴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편안하게 가꾸어준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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