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추천주)상존한 대외 이벤트, KOSPI 지지력 테스트
2016-11-01 11:35:45 2016-11-01 11:35:45
여의도 추천주
출연: 김미연 캐스터
 
내부적으로 정치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3분기 어닝시즌을 압도하고 있다. 11월 초부터 대외변수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번주 1일 일본은행(BOJ), 2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일 영국 영란은행(BOE)의 통화정책회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대선을 일주일여 앞두고 트럼프 리스크가 재차 불거지고 있다.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진 미 대선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워졌다. 이달 말 OPEC 정례회의에서 감산 합의가 현실화될지 여부도 관건이다.
 
김진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는 신흥국 내에서도 견조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며 "하방지지력 확보를 염두에 두되 단기적 변동성 확보를 감안해 실적모멘텀 보유 종목군, 배당주 그리고 경제민주화 법안 발의 증가가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는 지배구조 개편 관련주에 관심을 두자"고 조언했다.
 
※개장 전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시장 전망과 추천 종목을 살펴보는 <여의도 추천주>는 평일 오전 8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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