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2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달 중 주택연금의 신규가입은 89건으로 지난 10월 90건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0건)에 비해서는 48% 늘어난 수치다.
지난달 중 주택연금 보증공급액은 1342억원으로 지난 10월 1400억원 보다 4% 정도 줄었으나 지난 해 같은 기간(841억원)에 비해서는 60% 증가했다.
주택연금은 60세 이상의 고령자(부부 모두 충족)가 소유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금융회사에서 노후생활자금을 연금방식으로 대출받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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