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6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달러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7달러(0.6%) 하락한 온스당 1266.60달러에 마감됐다.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것은 차익실현 매물의 영향으로 보여진다.
사진/플리커
현재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전날보다 0.07% 하락한 98.62를 기록하고 있다.
국제 은 가격도 지난 거래일보다 0.15달러(0.9%) 내린 17.6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과 팔라듐도 0.1%, 2.2%씩 각각 하락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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