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신음지구 삼도뷰엔빌W’, 친환경 명품아파트 선정
2016-10-23 09:00:00 2016-10-23 09:00:00
삼도종합건설()가 현재 김천시 신음지구에 김천시청 옆 삼도뷰엔빌W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951세대로 1단지 534세대, 2단지 417세대이며 전용면적 59, 67, 77, 84, 119㎡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기간이 끝나고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시공 등 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분양 관계자는기반시설을 충분히 갖춘 자리에 가까운 직장, 개발호재 등 유입이 꾸준한 곳은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다향후 신음지구가 김천의 주거중심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소규모 아파트보다는 일정 규모를 갖춘 대단지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951세대 대단지인 삼도뷰엔빌W는 김천시청 바로 옆에 위치해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달봉산과 직지천을 끼고 있는 김천을 대표하는 주거중심지로, 김천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한 배후주거지로 탁월하며 향후 인구유입에도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 또한 김천 시내뿐만 아니라 외곽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운동,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커뮤니티, 잘 꾸며진 단지내 공원 등이 마련돼 있으며, 전세대 판상형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채광을 확보했고 조망권 또한 뛰어나다.
 
첨단보안시스템과 단지 입구 차량통제시스템 등 안전과 보안에 힘썼으며, 전세대 LED등은 물론 지하주차장까지 LED등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여성운전자를 배려한 광폭주차설계(일부), 무인택배시스템도 돋보인다. 또한 주방팬트리를 비롯해 안방 드레스룸, 서재/팬트리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단지는 ‘2016년 대한주택건설협회 BEST 친환경 명품아파트에 선정돼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가 인정하는 아파트로 선택받았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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